밴쿠버한인산우회(VKHC) 산행 20 회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0 동안 한식구 되어 산행을 즐겼던 기억에 남는 추억을 적어본다.

1. 시작.

 산을 좋아하는 나는 교직에 근무하면서 국내 국립공원의 산을 비롯하여 백두대간 산행을 하면서, 해외여행은 대만의 지선고등학교와의 자매결연으로 초청을 받아서 나갔다 것이 처음인데,  65 정년퇴직을 하고, 시간의 여유가 있어 중국을 거쳐 백두산에를 올라 갔다 구름에 가려서 보지못하고 북경과 서안을 다녀오고일본의 벚꽃에 온천여행을 다녀온 후에 동남아시아를 갔다 오고 나서 세계여행을 다니고 싶을 때에 딸이 대학(梨大,藥大) 졸업하고 Vancouver 여행 왔다가 이곳이 좋아서 취업하고 살고 있어서  딸의 집에 왔을때에 처음 록키를 가서 높고 거대한 빙하를 보면서 대자연의 모습에 감탄, Vancouver 있는 산에 올라 보고 싶을 때에 밴쿠버 조선일보  광고 산행안내를 보고서 산에 따라다니게 되었다.

  1) 산행. Buntzen Lake

 늦가을 어느날  딸이 Buntzen Lake주차장 까지 데려다줘  회원님들을 처음 만나서 인사를 나누고 산행을 떠나는데 고사목 그루턱에 새로 자라난 아름드리 상록수에 감탄을 하고 넓은 호수가를 오른쪽으로 돌아서 중간 반환점에서 쉬었다가  돌아오는 길에 나무다리를 건너 올때에 물이 늘어서 들어서니 차가운 물에 허리까지 빠져서 건너와서 점심을 먹고 집에 오고 나서, 후에 갈때는  오른쪽  능선으로 가파른 산길로 올라서 능선을 따라 오르며 보니 자연 그대로 숲속에 호수를 내려다 바라보며 한참 오르니 숲속 능선에 작은 호수 가를 지나는데 도망가는 사슴을 보며 곰을 만나면 어쩌나 하면서 숲길로 4시간을 가서 점심을 함께 먹으면서 궁금한 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돌아온 것이고 이어서 새로 안전하게 다리를 놓은 후에는  다리를 건너서 능선에 올라서 1경서부터 10경까지 수차례 오른 다음 호수를 돌아오는 정이든 산행길이다

2) Mt. Seymour 산행

11 하순 어느 비가 내리는 날에 딸이 North Vancouver  주창에 , 데려다준   오는 산행이다우산들을 쓰고 우비를 입은 10여명이 조회를 마치고 산행은 우산을 써도 온몸이 함빡 젖으며 오르는데 중턱에 오르니 진누께비에서 함박눈이 내리니 회장님께서 우산은 접으시고 잠시 쉬었다 가자에 쉬었다가 오르고 올라서   눈을 밟으며 정상에 올라서 시내를 내려다 보니 날이 개어서 하얀 세상에서 Vancouver시내는 구름에 덥힌 평야를 이루고  멀리 남쪽에는 미국 Mt. Baker 보이고 서쪽에는 Vancouver섬이 아른하게 보이는, 세상이 하얗고 바다에 떠다니는 배를 보며  처음 보는 별천지에 난생 처음보는 세상에 감탄했다하산 길에 여인이 너무 좋아서 이를 두고 어찌 두고 갑니까 하였다.

  3) Seymour, Grouse, Cypress, Norvan Falls 한겨울 산행길.

Mt. Seymour 산행 길은 해마다 겨울에는 자주 한길 눈에 번씩 발이 허벅지 까지  빠지며 오르다 보면 제일봉에 올라서는 성취감에 흐뭇해서 세상이  발밑에 하얀 세상을 내려다보고나서  봉에서 내려와 앞에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위를 걸어가는 산꾼들은  모두들 동심에서 발자욱을 이리로 저리로 남기며 가고 싶은 대로 남겨놓고 번째 봉에 올라가서 어름덩어리로 늘어진 상록수 나뭇가지의 설경을 즐겨보며 떨면서 점심 먹으며 파란 하늘아래 썬그라스는 필수이고 눈부신 설경인 사방을 바라보던 생각이고, Grouse에는 젊은이들은 28분에 오른다고 집사람에 말하니까 나도 갈수 있다고 올랐다가 힘겨워서 다시는 오르고 케불카를 타고 오르는데 나는 수차례  산우회 따라 올라 다니다가 내외가 1년분 티켓으로  한해를 자주 올라 다녔고, Cypress 올림픽 스키장 따라 오른 산행은 명당에 제단자리에서 시산제로부터 4계절 오르내렸으며 Norvan  Falls 무난한 숲과 개울가 길이고 Buntzen Lake 함께 Vancouver 근교에 아름다운 산들을 우리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수없이 오르내리는 좋은 산이다.

  4) , 여름, 가을철에는 멀리

Whistler 갔다 정상에 둘레길과 봉우리들을 오르면서 너무나 좋아 즐겨보다 하산길에 비는 오지 않으나 천둥 번개가 치니까 케블카를 중지시키고 저녁에 공원트럭 14대에 모두 실려 내려오며 겁에 질렸던 기억에 , Elfin Lake 가다가 처음 신은 스노우슈즈를 신고 수없이 넘어지고 가서, 눈이 많이 쌓여서 쉘터의 2 창을 열고 들어가서 하루밤 가져온 음식 요리를 하여 먹으면서 즐겨 보내며 다시 와서 몇일 보내고 싶었고, Garibaldi Lake 파노라마는 거리는 멀지만 마다 새로운 비경을 보여주어 힘들여 오른만큼 좋은 경치를 보면서, 날마다 바라보는 The Lions 올라가서 정상에는 따라 올라 갔어도 밑에까지 올라서 전망이 너무 좋아 둘러보며 사진을 찍다가 뒤늦게 하산하다가 일행과 떨어져서 길을 잃어 헤맸던 , 많은 산에를 따라다니면서 Squamish에서 야영, 페리호 타고 산행도 좋았고 건너다보이는 미국 땅에 Mt. Baker에는 계절 마다 오르면서 건너뛰면 오를 같은 정상만 건너다보고 즐겨보고 왔으며 Vancouver 많은 좋은 산들을 오르면서 산이 좋아서 한국에서는 농사일도하다 넘겨주고 이곳 Canada 와서 쉬지는 않고 산에를 다니며 산우회원님들 신세를 지면서 아름다운 Vancouver 산들을 다나면서 노후를 즐기며 살고 있다.

5) 금년(2017) 산행은

 한여름에 Vancouver 와서 3년전에 Three Brothers Mt. 야생화를 너무나 아름답게 보면서 마지막 봉에 올라서며 드디어 성공 ! . 드넓고 수많은 봉우리들이 제모습을 보이려고 뾰죽히 솟은 봉이 수평을 이루는 모습을 바라보는  성취감에 흐뭇했고,  점심을 먹고 하산길에 일행들이 흥겨워서 어린시절 동요를 부르며 걷든 생각이 나서 오자마자 다음날  따라갔었으나 60년만의 가뭄으로 제대로 피지 못한 것을 보고, 대신 Brandywine Mt. 높은 산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계곡 넓은 습지에서 멋진 야생화를 대신 즐겨 보며 사진도 찍었으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Yak Peak 가는날은  6시에 집을 나오니 하늘에 별이보이고 차에 오르니 Fraser 유역 기름진  충적평야를 1 고속도로를 1시간 달려서 Hope에서 다시 5 고속도로로 1시간 달려 터널을 지나 유명한 악마의 Coquihalla 고개의 암벽산은 산에 들어서자마자 산위에서 굴러 떨어진 바위가 쌓인 산길을 힘들게 오르고 나니 암벽으로 급경사로 시작, 정상에 오를 까지 경사진 곳을 계속해서 오르니 정말 힘들었고 산행에 한계를 느끼며 많은 것을 경고를 받는다.  지금까지 산행에 젊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면서 마다 나보다 힘들어하고 뒤에서 떨어져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자만하였으나, 그날은 암벽등반이라 힘든것을 알고 사람들이 나오지 않고 내가 뒤에 따라가는데 염려가 되는지 앞과 뒤에서 후미 대장팀이 나의 하산 길을 도와주는 것이다.

암벽 산에 모래를 밟으며 내려오는데 젊어서는 별것 아니었으나 늙고 나니 미끄러워서 조심하여 내려오며 Yak Peak 말없이 산을 두려워하라는 나의 산행에 경각심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며 이제는 험하고 무리한 산행은 자제해야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Flatiron Peak Mt(1898m) Yak Peak Mt(2039m)  바로 건너편에 있는 버금가는 산으로 포기하려고 하는데 차로 태워다주는 분께서 충분히 오르실수 있다고  하여서 호기심에  가는데 중간에 McDonald’s에서 커피 한잔 나누고 Hope에서 1시간을 달려서 Yak Peak 왔을때  처럼 같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을 건너서 산에 오른다.

지난번에 힘들었던 Yak Peak 뒤로 바라보면서 경사진  숲속길로  2시간을 힘들여 오르니 눈길인데 능선에 바위길은 급경사는 아니고 오르며 사방을 바라보는 View 절경이다  

산이 좋으니까 2시간을 달려 먼곳 까지 와서 너무 좋으니 힘든줄도 모르고 오르는데, 오를수록 눈이 많아서 아이젠을 하고서는 첫눈이라 발이 허벅지까지 빠져서 도저히 못가고 회장 님께서 눈이 더많이 쌓여야 스노우슈즈신고 오르지 위험해 아이젠 신고 못가겠다고   목적지 500m 남겨놓고 포기다.  아쉽지만 잘한것이다.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 아래 봄날 같이 따뜻하고 둘러보는 경치에 세상에 오늘같이 좋을수없다고들 하며 점심을 맛있게 먹고 쉬었다가 즐기는 하산길이다.  금년에 첫눈을 밟으며 모두가 여유있게 즐기며 하산하였다.

Lindeman Lake & Chilliwack Lake아침 7시에 차에 올라 1 고속도 Chilliwack 가다  단골 McDonald’s 에서 커피 한잔하고 계곡 따라 54km 달려 목적지에 도착 , 겨울 산행은 역시 눈이 있어야 제격이다.  가는 길에 영하에 날씨에 맞으며 산행  눈에 늘어진 상록수 길가에 곳곳에 연어 낚시군들 모습 부지런했다. 산행길에는 노소가 없이 눈을  좋아하며 어린시절로 돌아가 즐기는 것이다.  한여름에 와서 눈산행을 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2. 20 산행을 돌이켜보면

창설멤버, 회장님을 비롯 임원님, 산행대장님들은 많은 고생하시며 큰일을 하셨습니다. 초창기  20여년 산행을 돌이켜보면 등산로를 개척하면서 모르는 산길을 미리 답사를 다음 산행의 무사한 산행에 수고 많으셨고, 시산제로 시작해서 정월 대보름 야간산행 달맞이 하면서 어린 시절 달을 먼저 보려고 뒷동산에 올라서 소원을 빌던 생각이 났었고, 세상이 하얀데 Vancouver 시내는 빌딩 숲속과 무역선의 휘황찬란한 불빛의 별천지를 이국땅서 처음 보면서 청명한 하늘에 보름달을 바라보는 야간산행의 아름다웠던 추억,

한국의 명절에는 어김없이 함께 모여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면서 망년회 까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추위 더위 가리지 않고 한번도 빼놓지 않고 20여년을 이어오는 산행에를 이곳에 마다 같이 따라 다니면서 기억에 남는것은 오는 Mount  Harvey 오르다 나무뿌리에 미끄러져 크게 넘어지고 다음 나무뿌리를 조심했고, 옷을 얇게 입고 따라갔다가 높은 산위에서 기온차로 냉증에 떨고 점심도 굶고 떨고 있을 , 동사는 이렇게 죽는다고 생각이 때에 회장님이 보고서 진작 말씀을 하시지 하며 방한복을 벗어줘서 입고 무사했던 ,

나를 같이 산에 갈수 있도록 멀리 집에까지 태워주고 힘들 나의 짐을 덜어주며 도와주며 정상 도전에 힘을 주신 마음씨 정말 고마웠고, 기념 사진촬영 봉사자는 2배나 힘들여  좇아다니며 찍어주시고, 산행하고 뒷풀이와 파티할때마다  음식 준비와 궂은일을  맡아하여 주신 종가집  맏며느리 같이 살림하시는 님들이 있기에 운영이 되고있다고 생각이 되며,

선두는 곰을 보았다고 하고 금방 곰의 변을 보면서 얘기를 많이 하면서 곰의 먹이 부르벨리를 따먹기도 하고 사는 얘기를 하다보면 정상에 올라 모두들 쾌감을 느끼며 사방을 둘러보면서 점심을 나누어 먹으면서 즐기었던  많은 산행들이 추억으로  떠오르며, 초창기 Buntzen Lake셀터에서 추석 명절 회식에 처음 고기를 맛보았고, 서울관 에서 망년회를 때에는 고기로 포식도 하였고 곰의 기름을 나누어주어 약으로 쓰라고 주기도  기억,

더욱 알차고 앞서가는 VKHC산우회는 새로운 등산로를 개척하고 망년회 때에 보면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에 한마음으로 합쳐 만리장성 송년회 아쉬움을 달래면서 재치 있고 유능한 멋진 사회자 진행하는 오락 푸로에 “어느날 여고시절, 추억의 책가방” 연애하던 시절의 쟁끼로 웃기고, 멋지게 함께 지난 시절을 생각, 이국땅에 모이신 회원들을 위로하면서 모두 내노라하는 유능하신 우리 님들 산행하는 사람들끼리만 통하고 함께하는 님들의 모임 즐겁고 원만하게 잘들 하십니다.

나도 덕분에 좋은 산을 오르며 한국에서 마다 기회가 되어 여행도 캐나다와 미국과 멕시코에 까지 많은곳을 돌아보고 거대한 나라에 풍부한 자원이 개발을 바라며 세계 인구를 먹여 살릴 있는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캐나다와 미국이 부러우며, 크루즈호타고 알래스카의 거대한 빙하가 지구의 온난화로 산사태처럼 녹아내리는 모습을 다음 이어서 천둥치는 소리같이 울림소리를 들으며 배를 한바퀴 돌면서 30분동안 둘러보고 알래스카 한대지방의 모습을 둘러보는 세상은 넓고 볼것이 많았다.

한편 지나온 행적을 두서없이 돌이켜 보면서 개척을 하셨던 동료 분들 기억이 나서 보고 싶고 지나간 얘기도 하고 싶으나 세월 따라 세대가 교체되고 창설 멤버님들 80대는 나오시고 얼굴 보기가 어려워져 아시우면서도 젊은이들이 물려받아서 더욱 잘들하고 있다. 나도 현직에 산행모임 회장을 여러번 해보았지만 회장자리는 명예롭지만 여러 사람이 산이 좋아서 모였어도 개성이 다르기에 쉽지 않고 어려운 자리인데 모두 잘들 알차게 잘운영하시고, 특히 Canada 세계 여러 민족이 함께 모여 사는 나라에서 선구적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산행모임에 한식구가 영광스럽고, 선인들, 인자요산(仁者 樂山) 지자요수(智者 樂水)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을 즐기고 흐르는 물의 자연을 즐기고 살아오신 것을 충분히 이해 있으며, 

나도 내년에 85, 仁智者는 못되어도 山水를 좋아하면서 한세상 살아왔고 이제 인생을 마감 할날도 멀지 않아서 산행도 그만둘 때도 되니 후회는 없고 그간에 도와주시고 고락을 함께해주신 밴쿠버한인산우회님 고맙게 생각하면서 더욱더 산우회가 발전하기를 바라면서 지난날의 추억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end.       읽어주셔 감사합니다.